이재명 대통령이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불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추념식 당일인 다음 달 3일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과 조약, 양해각서 서명식 등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근 제주 4·3범국민위원회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등 관련 단체들은 이 대통령의 추념식 참석을 공식 건의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달 말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갖고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들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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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추념식 당일인 다음 달 3일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과 조약, 양해각서 서명식 등 일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근 제주 4·3범국민위원회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등 관련 단체들은 이 대통령의 추념식 참석을 공식 건의한 바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달 말 제주에서 타운홀미팅을 갖고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들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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