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양국의 천년문화 유대를 예술로 잇는 대규모 국제 교류전이 제주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교류전에는 중국 10대 인물인 기진민 작가와 희준요, 간수성미술원장 이수봉 등 중국 서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서주선, 박오서 작가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교류전에서는 단순한 작품 감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라이브 시연이 진행되는 등 참여형 문화 플랫폼으로 구성됐습니다.
하태규 문화교류진흥협회 명예회장
"주로 학생들이 와서 시연회도 보고, 의심나는 것은 물어도 보고 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활성화 시키는데, 예술을 활성화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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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류전에는 중국 10대 인물인 기진민 작가와 희준요, 간수성미술원장 이수봉 등 중국 서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서주선, 박오서 작가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교류전에서는 단순한 작품 감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라이브 시연이 진행되는 등 참여형 문화 플랫폼으로 구성됐습니다.
하태규 문화교류진흥협회 명예회장
"주로 학생들이 와서 시연회도 보고, 의심나는 것은 물어도 보고 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활성화 시키는데, 예술을 활성화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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