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일대에 팽나무와 후피향나무 등 나무 18만여그루가 심어집니다.
제주시는 제주항 9부두에서 11부두 앞 임항로 구간에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 국비 5억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오는 5월 말 완공이 목표로, 팽나무와 후피향나무, 황근, 순비기나무 등 16종 18만752그루를 심게 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제주항을 비롯해 신엄공원, 서부매립장 등 3곳에 모두 4.3헥타르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해 생활권 안 탄소 흡수 기능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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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제주항 9부두에서 11부두 앞 임항로 구간에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산림청 국비 5억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오는 5월 말 완공이 목표로, 팽나무와 후피향나무, 황근, 순비기나무 등 16종 18만752그루를 심게 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제주항을 비롯해 신엄공원, 서부매립장 등 3곳에 모두 4.3헥타르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해 생활권 안 탄소 흡수 기능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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