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항공 좌석난 여파에 가정의 달인 다음달 관광 성수기를 기대하던 제주에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주요 항공사의 국내선 유류 할증료가 제도 도입 이후 최대인 4배 가량 크게 올라 이용객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 올 여름 제주행 항공기 공급 좌석도 1천석 가량 줄어 좌석난까지 우려됩니다.
도내 관광업계에선 중동 전쟁 파장이 업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며 여행 비용 상승에 따른 관광 수요 위축을 우려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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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주요 항공사의 국내선 유류 할증료가 제도 도입 이후 최대인 4배 가량 크게 올라 이용객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 올 여름 제주행 항공기 공급 좌석도 1천석 가량 줄어 좌석난까지 우려됩니다.
도내 관광업계에선 중동 전쟁 파장이 업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며 여행 비용 상승에 따른 관광 수요 위축을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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