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할 전용 기록관 건립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의 제주4·3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록관은 도서관과 기록관, 박물관을 통합한 라키비움 형태로 건립돼, 4·3 기록물 보존은 물론 전시와 교육, 연구 기능도 함께 수행합니다.
제주자치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실시설계를 마친 뒤 2030년까지 기록관을 준공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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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총사업비 300억원 규모의 제주4·3 아카이브 기록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록관은 도서관과 기록관, 박물관을 통합한 라키비움 형태로 건립돼, 4·3 기록물 보존은 물론 전시와 교육, 연구 기능도 함께 수행합니다.
제주자치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실시설계를 마친 뒤 2030년까지 기록관을 준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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