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농경지의 양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토양검정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도내 12개 읍면동 농경지를 3개 권역으로 나눠 매년 800개 지점을 정밀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도내 농경지의 양분 분포와 비옥도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될 예정입니다.
축적된 데이터는 농가 맞춤형 비료 처방에 활용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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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도내 12개 읍면동 농경지를 3개 권역으로 나눠 매년 800개 지점을 정밀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도내 농경지의 양분 분포와 비옥도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될 예정입니다.
축적된 데이터는 농가 맞춤형 비료 처방에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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