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병해충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를 맞아 예찰 방제 대책 본부가 운영됩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대책 본부를 운영하고, 병해충이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약제 살포와 함께 지상 방제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외래 해충 등 병해충 피해 면적이 10년 전보다 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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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는 8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 대책 본부를 운영하고, 병해충이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약제 살포와 함께 지상 방제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외래 해충 등 병해충 피해 면적이 10년 전보다 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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