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쪽파 신품종이 개발됐습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여름철 고온 시기에도 안정적으로 자라는 새 쪽파 품종인 '여름금파'가 개발됐습니다.
여름금파는 고온에도 잎끝이 마르는 증상이 적어 생육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2년간 국립종자원의 재배 시험을 거쳐 품종의 안정성과 균일성이 확인되면 품종 보호 등록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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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여름철 고온 시기에도 안정적으로 자라는 새 쪽파 품종인 '여름금파'가 개발됐습니다.
여름금파는 고온에도 잎끝이 마르는 증상이 적어 생육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2년간 국립종자원의 재배 시험을 거쳐 품종의 안정성과 균일성이 확인되면 품종 보호 등록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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