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신생아 분만의 25퍼센트를 담당했던 산부인과 폐원이 결정되면서 대책 마련이 추진됩니다.
위성곤 제주자치도지사 당선인은 어제(12일) 도내 산부인과 원장들과 만나 의료진 고령화와 의사 부족 문제 등 현안 사항을 공유했습니다.
또 종합병원과 민간병원 간 진료과목 협업 체계를 갖추고, 분만 인프라 축소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별도 TF팀도 구성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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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자치도지사 당선인은 어제(12일) 도내 산부인과 원장들과 만나 의료진 고령화와 의사 부족 문제 등 현안 사항을 공유했습니다.
또 종합병원과 민간병원 간 진료과목 협업 체계를 갖추고, 분만 인프라 축소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별도 TF팀도 구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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