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체제가 가동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16일부터 이틀동안 전국장애인체전 제1차 대표자 회의를 열어 31개 종목별 경기장 배정과 개보수 현황, 수송차량 배차계획, 이동.편의시설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를 계리로 도내 무장애 관광코스르 개발해 관광자원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기틀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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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는 16일부터 이틀동안 전국장애인체전 제1차 대표자 회의를 열어 31개 종목별 경기장 배정과 개보수 현황, 수송차량 배차계획, 이동.편의시설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이와 함께 이번 대회를 계리로 도내 무장애 관광코스르 개발해 관광자원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기틀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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