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영갑 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날 수 있는 기증 사진전이 국립제주박물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늘(15일) 개막식을 열고 특별전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3월 김영갑갤러리두모악이 기증한 작품과 필름 9만8천여 점 가운데 일부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사진 작품과 유품 등 177점이 전시됩니다.
전시는 제주인의 삶과 죽음, 오름 풍경 등을 담은 4개 주제로 꾸며졌습니다.
전시는 내년 3월 1일까지 이어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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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늘(15일) 개막식을 열고 특별전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3월 김영갑갤러리두모악이 기증한 작품과 필름 9만8천여 점 가운데 일부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사진 작품과 유품 등 177점이 전시됩니다.
전시는 제주인의 삶과 죽음, 오름 풍경 등을 담은 4개 주제로 꾸며졌습니다.
전시는 내년 3월 1일까지 이어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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