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발생한 수난 사고 1,700여 건 가운데 44%가량인 740여 건이 물놀이철인 7월부터 9월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소방당국은 인명 구조 장비함 390여 개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도내 물놀이 관리 지역 50여 곳에 대해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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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발생한 수난 사고 1,700여 건 가운데 44%가량인 740여 건이 물놀이철인 7월부터 9월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소방당국은 인명 구조 장비함 390여 개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도내 물놀이 관리 지역 50여 곳에 대해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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