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 일대 관광형 자율주행 노선버스의 유상 운송 서비스가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변경 고시에 따라 섭지코지에서 성산일출봉까지 구간의 유상 운송 노선을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적용되며, 환승 할인과 연령별 요금 감면 등의 혜택도 기존과 같이 유지됩니다.
자율주행 버스는 지난해 9월 무상 실증 운행을 시작한 이후 누적 2,900여 명의 탑승객을 수송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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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변경 고시에 따라 섭지코지에서 성산일출봉까지 구간의 유상 운송 노선을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적용되며, 환승 할인과 연령별 요금 감면 등의 혜택도 기존과 같이 유지됩니다.
자율주행 버스는 지난해 9월 무상 실증 운행을 시작한 이후 누적 2,900여 명의 탑승객을 수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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