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단체가 가스 발전소 신설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300메가와트 규모 가스 발전소 2기 신설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막대한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이 배출되고 과도한 발전 용량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가스발전소 신설 계획을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도 반드시 삭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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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도내 300메가와트 규모 가스 발전소 2기 신설 계획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막대한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이 배출되고 과도한 발전 용량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가스발전소 신설 계획을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도 반드시 삭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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