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연휴 제주 하늘길이 사실상 만석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 동안 제주 입도 관광객이 16만 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연휴보다 1.9%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선은 856편이 운항되고 평균 탑승률은 91.6%로 사실상 만석이 예상됩니다.
국제선 입도객은 지난해보다 22.8% 늘어난 2만 4,500명으로 전망되는 반면, 크루즈 관광객은 36.4% 감소한 1만 900명으로 예상됐습니다.
관광협회는 기상 상황과 항공편 운항 여부에 따라 실제 입도객은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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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 동안 제주 입도 관광객이 16만 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연휴보다 1.9%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선은 856편이 운항되고 평균 탑승률은 91.6%로 사실상 만석이 예상됩니다.
국제선 입도객은 지난해보다 22.8% 늘어난 2만 4,500명으로 전망되는 반면, 크루즈 관광객은 36.4% 감소한 1만 900명으로 예상됐습니다.
관광협회는 기상 상황과 항공편 운항 여부에 따라 실제 입도객은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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