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열흘째 열대야가 이어지며 밤낮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7)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25.7도, 서귀포 26도로, 지난 7일 첫 열대야가 나타난 이후 10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또 낮에는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씁니다.
기상청은 밤낮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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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7)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25.7도, 서귀포 26도로, 지난 7일 첫 열대야가 나타난 이후 10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또 낮에는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씁니다.
기상청은 밤낮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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