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온열 질환 증상을 보여 병원에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9일) 낮 12시 4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50대 남성이 열경련 등 온열 질환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구조대원은 냉찜질 등 응급 처치 뒤 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그제(18일)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34명으로 파악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9일) 낮 12시 4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50대 남성이 열경련 등 온열 질환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구조대원은 냉찜질 등 응급 처치 뒤 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그제(18일)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34명으로 파악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