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사기 도박 의혹이 제기돼 한국인 딜러 2명이 입건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한국인 딜러인 남성 1명과 여성 1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수사해 달라는 제주자치도의 수사 의뢰가 이달 초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7일부터 이틀간 서귀포에 위치한 한 호텔 카지노에서, 중국인 관광객 3명을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사기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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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한국인 딜러인 남성 1명과 여성 1명에 대해 사기 혐의로 수사해 달라는 제주자치도의 수사 의뢰가 이달 초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7일부터 이틀간 서귀포에 위치한 한 호텔 카지노에서, 중국인 관광객 3명을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사기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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