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예산 심사에 나선 제13대 제주자치도의회가 155억 원을 감액했습니다.
민선9기 위성곤 도정이 제출한 첫 추경에 대해 제주자치도의회 6개 상임위원회는 계수조정을 벌여 총 4,615억여 원의 증액분 가운데 155억 5,600만 원을 감액시켰습니다.
상위별로는 행자위 13억 7,000만 원, 보건복지안전위 20억 3,900만 원, 미래경제산업위원 29억 8,500만 원, 환경도시위원회 53억 7,500만 원, 문화관광체육위 17억 5,000만 원, 농수축위 21억 원 등입니다.
다만 교육위원회는 제주자치도교육청의 교육비특별회계 제2차 추경 예산안을 감액 없이 원안 가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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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위성곤 도정이 제출한 첫 추경에 대해 제주자치도의회 6개 상임위원회는 계수조정을 벌여 총 4,615억여 원의 증액분 가운데 155억 5,600만 원을 감액시켰습니다.
상위별로는 행자위 13억 7,000만 원, 보건복지안전위 20억 3,900만 원, 미래경제산업위원 29억 8,500만 원, 환경도시위원회 53억 7,500만 원, 문화관광체육위 17억 5,000만 원, 농수축위 21억 원 등입니다.
다만 교육위원회는 제주자치도교육청의 교육비특별회계 제2차 추경 예산안을 감액 없이 원안 가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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