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 물놀이 구역에 대한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월대천과 옹포천 어울공원 수영장을 찾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에 대한 안내와 계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안전요원은 현장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울공원 수영장은 다음 달 31일까지, 월대천은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시는 월대천과 옹포천 어울공원 수영장을 찾는 피서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안전 수칙에 대한 안내와 계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안전요원은 현장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울공원 수영장은 다음 달 31일까지, 월대천은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