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와 저소득층 등 기후 위기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원이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는 기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다음 달부터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인프라 조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 5곳을 대상으로 차열페인트 도장을 실시하고, 소규모 마을 정원과 폭염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도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70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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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기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다음 달부터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인프라 조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 5곳을 대상으로 차열페인트 도장을 실시하고, 소규모 마을 정원과 폭염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도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70가구를 방문해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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