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영방송사들이 국회에 지역방송 지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사장단은 오늘(30일) 서울 여의도에서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광고 감소와 수익 악화로 지역방송의 제작 여건이 위축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국회 과방위가 의결했지만 정부 예산안에서 삭감된 지역방송 상생재원 207억 원을 복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후반기 과방위에서는 방송산업 진흥과 방송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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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사장단은 오늘(30일) 서울 여의도에서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광고 감소와 수익 악화로 지역방송의 제작 여건이 위축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국회 과방위가 의결했지만 정부 예산안에서 삭감된 지역방송 상생재원 207억 원을 복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후반기 과방위에서는 방송산업 진흥과 방송 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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