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 제4기 지도부가 출범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4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과 도민 주권, 권력 감시로 제주 정치를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자리와 농업위기 대응 등 민생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노동자와 농민, 서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진보야당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택배 추가 배송료 부과 금지법의 국회 통과를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제2공항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투표 등 도민 직접 정치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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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4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과 도민 주권, 권력 감시로 제주 정치를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자리와 농업위기 대응 등 민생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노동자와 농민, 서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진보야당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택배 추가 배송료 부과 금지법의 국회 통과를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제2공항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투표 등 도민 직접 정치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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