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단체들이 한국마사회 본사의 제주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 소속 23개 단체는 오늘(13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산업 연계성과 효율성을 기준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가 국내 최초 말산업 특구이자 경주마 생산과 육성의 중심지인 만큼, 한국마사회 본사를 제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업인단체들은 범도민 서명운동에 나서고 경제.관광.시민사회단체와 추진기구도 구성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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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 소속 23개 단체는 오늘(13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은 산업 연계성과 효율성을 기준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가 국내 최초 말산업 특구이자 경주마 생산과 육성의 중심지인 만큼, 한국마사회 본사를 제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농업인단체들은 범도민 서명운동에 나서고 경제.관광.시민사회단체와 추진기구도 구성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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