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가뭄과 폭염에 대응해 14억 5천여 만원 상당의 특별교부세가 긴급 투입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최근 가뭄 피해가 확산되면서, 농업용 수리시설 보수와 급수차 임차, 물백 등 급수장비 지원에 8억 원 가량을 투입합니다.
이번 예산은 시급성을 고려해 오늘(14일) 도의회 협의를 마쳤고, 오는 18일부터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자치도는 폭염 대응에도 6억4천여 만원을 투입해 에어커튼 설치 등 폭염 저감 시설을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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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최근 가뭄 피해가 확산되면서, 농업용 수리시설 보수와 급수차 임차, 물백 등 급수장비 지원에 8억 원 가량을 투입합니다.
이번 예산은 시급성을 고려해 오늘(14일) 도의회 협의를 마쳤고, 오는 18일부터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자치도는 폭염 대응에도 6억4천여 만원을 투입해 에어커튼 설치 등 폭염 저감 시설을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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