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제주지역 수출과 건설수주가 큰 폭으로 늘었지만, 생산지표는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수출액은 2억6,4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7% 증가했고 건설수주도 6,920억 원으로 464% 늘었습니다.
특히 건설수주는 공공부문이 1,016% 증가한 반면 민간은 16% 감소했습니다.
반면 광공업 생산은 1.9%, 서비스업 생산은 3% 줄었습니다.
고용률은 71.9%로 상승했지만 20대 인구는 279명 순유출됐고, 소비자물가는 3.1% 올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수출액은 2억6,4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7% 증가했고 건설수주도 6,920억 원으로 464% 늘었습니다.
특히 건설수주는 공공부문이 1,016% 증가한 반면 민간은 16% 감소했습니다.
반면 광공업 생산은 1.9%, 서비스업 생산은 3% 줄었습니다.
고용률은 71.9%로 상승했지만 20대 인구는 279명 순유출됐고, 소비자물가는 3.1% 올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