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정기인사가 예고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25일자로 단행되는 정기인사에서 기획조정실장에 양제윤 안전건강실장을 임명했습니다.
조상범 의회사무처장은 안전건강실장으로 복귀하고 특별자치행정국장에는 변영근 부이사관, 교통항공국장에는 강민철 특별자치분권추진단장이 임용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승진 137명을 포함해 모두 699명 규모로, 제주도는 정책 성과를 내는 '일하는 조직'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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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는 25일자로 단행되는 정기인사에서 기획조정실장에 양제윤 안전건강실장을 임명했습니다.
조상범 의회사무처장은 안전건강실장으로 복귀하고 특별자치행정국장에는 변영근 부이사관, 교통항공국장에는 강민철 특별자치분권추진단장이 임용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승진 137명을 포함해 모두 699명 규모로, 제주도는 정책 성과를 내는 '일하는 조직'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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