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오늘 제주지역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긴 했지만, 제주시 낮 최고기온이 33.4도까지 오르고, 체감기온도 한림이 34.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도 제주 전역에서 나타나며, 열대야 일수도 제주 43일, 서귀포 41일, 고산 35일, 성산 29일로 늘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까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고,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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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도 제주 전역에서 나타나며, 열대야 일수도 제주 43일, 서귀포 41일, 고산 35일, 성산 29일로 늘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까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고,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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