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요 연안해역에 수산 종묘가 집중 방류됩니다.
제주자치도는 5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다음달부터 11월말까지 추자와 모슬포 연안등 5개 해역에 돌돔과 조피볼락 100만 마리를 순차적으로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방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종자의 생존에 적합한 수온을 비롯한 해역 여건을 고려해 방류 시기를 조정하고, 사전 감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량종자만 선별해 방류할 방침입니다.
제주자치도는 기후변화와 고수온에 강한 고부가가치 어종을 방류함으로써 연안 수산자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선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뒷받침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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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5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다음달부터 11월말까지 추자와 모슬포 연안등 5개 해역에 돌돔과 조피볼락 100만 마리를 순차적으로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방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종자의 생존에 적합한 수온을 비롯한 해역 여건을 고려해 방류 시기를 조정하고, 사전 감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량종자만 선별해 방류할 방침입니다.
제주자치도는 기후변화와 고수온에 강한 고부가가치 어종을 방류함으로써 연안 수산자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선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뒷받침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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