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대출상환 부담을 덜기 위해 '민생회복 대출안심보험'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소상공인이 사망하거나 일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진단받으면 대출금액 한도에서 최대 천만 원을 금융기관에 지급해 채무 상환에 쓰도록 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료는 제주도가 전액 지원하고, 도내 사업장을 두고 도내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20세에서 65세 소상공인이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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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소상공인이 사망하거나 일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진단받으면 대출금액 한도에서 최대 천만 원을 금융기관에 지급해 채무 상환에 쓰도록 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료는 제주도가 전액 지원하고, 도내 사업장을 두고 도내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20세에서 65세 소상공인이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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