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한 달 만에 전국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 26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제주와 광주 등 지역에서, 영업을 마친 식당 등 8곳에 침입해 현금 170만 원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훔친 현금을 모두 생활비로 썼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말 같은 범죄로 출소했고,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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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7월 26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제주와 광주 등 지역에서, 영업을 마친 식당 등 8곳에 침입해 현금 170만 원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훔친 현금을 모두 생활비로 썼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말 같은 범죄로 출소했고,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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