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계획에 못 미친 관광개발사업장에 대한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도내 관광개발사업장 37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후속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은 투자와 도민 고용, 지역업체 참여 실적 등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실적 미진 사업장은 특별점검 대상으로 선정됩니다.
상반기 관광개발사업장의 투자 실적률은 계획 대비 52.2%로 집계됐고, 도민 고용률은 84.7%, 도내 건설업체 참여율은 56.7%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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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도내 관광개발사업장 37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후속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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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관광개발사업장의 투자 실적률은 계획 대비 52.2%로 집계됐고, 도민 고용률은 84.7%, 도내 건설업체 참여율은 56.7%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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