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체감경기가 한 달 만에 다시 꺾였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9월 도내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8.2로 기준치 100을 밑돌며 전달보다 3.1포인트(p) 하락했습니다.
제조업은 91.9로 2.4포인트 올랐지만 비제조업은 채산성과 매출 부진 등 영향으로 3.4포인트 떨어진 98.4를 기록했습니다.
10월 전산업 전망지수도 98.4로 0.2포인트 하락했고, 특히 제조업 전망은 7포인트 떨어진 90.5에 그쳤습니다.
기업들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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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9월 도내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8.2로 기준치 100을 밑돌며 전달보다 3.1포인트(p) 하락했습니다.
제조업은 91.9로 2.4포인트 올랐지만 비제조업은 채산성과 매출 부진 등 영향으로 3.4포인트 떨어진 98.4를 기록했습니다.
10월 전산업 전망지수도 98.4로 0.2포인트 하락했고, 특히 제조업 전망은 7포인트 떨어진 90.5에 그쳤습니다.
기업들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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