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문공설시장 청년몰이 전국 청년몰 최초로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오늘(30일) 동문시장 청년몰 식품안심구역 지정식과 현판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위생 상태 평가 결과가 우수한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동문시장 청년몰은 13개 음식점이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선정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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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오늘(30일) 동문시장 청년몰 식품안심구역 지정식과 현판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위생 상태 평가 결과가 우수한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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