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화장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K-뷰티 수출 거점' 사업에 제주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올해 국비 등 19억 원을 투입해 화장품 체험공간을 수출 거점으로 개편하고, 기업별 수출 지원과 팝업스토어 운영, 해외 바이어 초청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화장품 원료 개발부터 제품 생산과 해외시장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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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K-뷰티 수출 거점' 사업에 제주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올해 국비 등 19억 원을 투입해 화장품 체험공간을 수출 거점으로 개편하고, 기업별 수출 지원과 팝업스토어 운영, 해외 바이어 초청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화장품 원료 개발부터 제품 생산과 해외시장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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