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오늘(3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3일)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6.9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는 24.7도, 고산 26도, 성산은 25.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일)도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0.1밀리미터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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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3일)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26.9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는 24.7도, 고산 26도, 성산은 25.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일)도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0.1밀리미터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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