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의 서귀포 집무실이 도민 소통공간으로 개방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서귀포 지역 민원 면담 장소로 활용해 온 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을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회의·소통 공간인 '서귀포 소통마루'로 전환해 유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서귀포 소통마루 운영은 평일 3개 시간대로 나눠 이뤄지고,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동일 신청인과 단체는 월 2회 이내로 이용이 제한됩니다.
사용료는 최초 2시간은 1만원, 초과 시 1시간 당 5천원이 부과되고 냉·난방기 사용 사용료의 30%가 가산됩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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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서귀포 지역 민원 면담 장소로 활용해 온 도지사 서귀포 집무실을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회의·소통 공간인 '서귀포 소통마루'로 전환해 유료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서귀포 소통마루 운영은 평일 3개 시간대로 나눠 이뤄지고,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동일 신청인과 단체는 월 2회 이내로 이용이 제한됩니다.
사용료는 최초 2시간은 1만원, 초과 시 1시간 당 5천원이 부과되고 냉·난방기 사용 사용료의 30%가 가산됩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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