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 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업체계가 본격 가동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에너지공사와 한전, 전력거래소, 제주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해상 풍력 관련 전문서과 현장 경험을 갖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제주 해상풍력 추진 지원단을 출범했습니다.
기후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은 해상풍력 사업관리와 환경영향평가, 주민소통, 전력계통과 중앙부처 협력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중점 검토하게 됩니다.
오늘(6일) 첫 회의에서는 해상풍력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와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제주에너지공사와 한전, 전력거래소, 제주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해상 풍력 관련 전문서과 현장 경험을 갖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제주 해상풍력 추진 지원단을 출범했습니다.
기후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은 해상풍력 사업관리와 환경영향평가, 주민소통, 전력계통과 중앙부처 협력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중점 검토하게 됩니다.
오늘(6일) 첫 회의에서는 해상풍력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와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