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사전 경기에서 제주도 선수단의 메달 낭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사이클 종목에서 송하빈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체조 종목에서도 현진주 선수가 메달 3개를 따냈습니다.
이밖에도 탁구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최효주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배드민턴 종목에서도 제주도 선수단이 동메달 3개를 획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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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사이클 종목에서 송하빈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체조 종목에서도 현진주 선수가 메달 3개를 따냈습니다.
이밖에도 탁구 여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최효주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배드민턴 종목에서도 제주도 선수단이 동메달 3개를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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