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도내 25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54만마리의 홍해삼이 방류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급변하는 해양환경에 대응해 마을어장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해녀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5억 4,000만 원을 투입해 홍해삼 54만 마리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홍해삼 방류는 다음달부터 올해말까지 도내 25개 어촌계 마을어장에서 진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 상반기에도 15억 6,000만원을 들여 66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홍해삼 58만 마리와 전복 49만 마리, 오분자기 52만 마리를 방류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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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급변하는 해양환경에 대응해 마을어장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해녀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생업을 이어갈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5억 4,000만 원을 투입해 홍해삼 54만 마리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홍해삼 방류는 다음달부터 올해말까지 도내 25개 어촌계 마을어장에서 진행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올 상반기에도 15억 6,000만원을 들여 66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홍해삼 58만 마리와 전복 49만 마리, 오분자기 52만 마리를 방류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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