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게차 사망 사고가 반복되면서 산업 현장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위성곤 제주자치도사는 오늘(31일) 제주시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지게차 2인 1조 작업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유통 현장에서 맞춤형 안전컨설팅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하귀농협에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진 데 이어, 지난 23일에도 하역 작업 중 40대 남성이 지게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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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자치도사는 오늘(31일) 제주시농협 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지게차 2인 1조 작업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유통 현장에서 맞춤형 안전컨설팅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하귀농협에서 지게차 사고로 20대 청년이 숨진 데 이어, 지난 23일에도 하역 작업 중 40대 남성이 지게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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