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처리 시설 조성이 추진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돈내코마을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투자규모 200억 원, 처리용량 1일 30톤 규모로 추진되는 토평동 폐기물 열분해시설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제주자치도에 사업 관련 정보를 모두 공개하고 입지 선정을 원점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하수나 관정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도 전문 기관을 통해 검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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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돈내코마을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투자규모 200억 원, 처리용량 1일 30톤 규모로 추진되는 토평동 폐기물 열분해시설 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제주자치도에 사업 관련 정보를 모두 공개하고 입지 선정을 원점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지하수나 관정에 미치는 환경적 영향도 전문 기관을 통해 검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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