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7)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관광홍보견과 경찰견, 소방견 등에 '멍예대사' 칭호를 수여하고, 도내외 5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산업박람회도 65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습니다.
또 반려동물 멍때리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마지막 날인 어제(8)는 강형욱 훈련사의 특별 강연이 열렸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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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선 관광홍보견과 경찰견, 소방견 등에 '멍예대사' 칭호를 수여하고, 도내외 5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산업박람회도 65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습니다.
또 반려동물 멍때리기 대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마지막 날인 어제(8)는 강형욱 훈련사의 특별 강연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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