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조국 "검찰 이용? 얍실한 생각".. 尹 대통령에 공식 회동 제안
2024-04-15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제3당 대표로서 단호하게 할 말 있어"
이재명도 취임 후 8차례 영수회담 요청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공식 회동을 제안했습니다.

조 대표는 어제(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원내 제3당의 대표인 나는 언제, 어떤 형식이건 윤 대통령을 만날 수 있길 희망한다"며 "공개 회동 자리에서 예의를 갖추며 단호하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윤 대통령은 총선 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구속시킨다는 목표가 있었기에 만나지 않았다"며 "국정 파트너가 아니라 피의자로 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검찰을 이용해 정적을 때려잡으면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은 무난하다고 믿었을 것"이라며 "꼴잡하고 얍실한 생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의 목표 달성은 무산됐고, 국민의힘은 총선에서 참패했다"며 "공개 요청에 대한 용산 대통령실의 답변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앞서 이재명 대표도 윤 대통령에 영수회담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12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후 영수회담 관련 질문에 "당연히 만나고 대화할 것"이라며 "지금까지 못한 게 아쉬울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당연히 이 나라 국정을 책임지고 계신 윤 대통령께서도 야당과의 협조, 협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대표는 2022년 8월 당 대표 취임 이후 8차례 영수회담을 제의했지만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맹꽁이 지키자' 제주시 한림읍 금오름 돌탑 허물었다
  • ㄴ '살오징어 금어기인데' 나 몰라라 불법 중국어선 적발
  • ㄴ 355명 목숨 앗아간 '치료제 없는' 진드기 SFTS 온다
  • ㄴ '초등학생에 텃밭 분양' 제주 오라동 연미마을 몰린 가족들.. 무슨 일
  • ㄴ ‘알테쉬’ 공습에 대처하는 K-커머스의 자세 ➁ 쇼핑, 그 이상을 위해.. “협업이 살 길”
  • ㄴ '연산호 훼손 논란' 관광잠수함에 제주 행정당국 "경제 활성화 고려를"
최신 뉴스
  • ∙︎ 서울·부산은 폭발했는데, 제주는 보이지 않았다
  • ∙︎ 제주 관광 온라인 마켓 '탐나오' 운영 활성화
  • ∙︎ 객실 초과공급 5만 실 육박... 매출 70%는 호텔
  • ∙︎ 제주 학생 독서 포인트.. 해외 도서 기증 '결실'
  • ∙︎ 연석회담 제안하더니...민주·혁신 합당 논의에 개혁신당 "조민당·같은 중국집" 조롱
  • ∙︎ "더 큰 싸움 위해" 장동혁, 박근혜 요청에 단식 중단.. 병원 이송
  • ∙︎ 제주, 만감류 불법 유통 특별 단속 실시
많이 본 뉴스
  • ∙ 한국인 당 섭취식품 2위 탄산음료·3위 우유...의외의 1위는?
  • ∙ "얼마나 세게 물었길래" 만취 20대, 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 결국 구속
  • ∙ 美하버드, 세계 대학 순위 3위로.. 새로운 1위는 '이 나라'
  • ∙ 한밤중 제주 식당 건물 화재.. 70대 여성 숨져
  • ∙ 손주 용돈은커녕 끼니부터 걱정… ‘일하는 노후’가 가난을 가린다
  • ∙ '속수무책' 4년 째 내리막.. 제주 골프장 내장객 200만도 무너지나
  • ∙ 올리브영 아니고 '온리영'...간판·인테리어 교묘하게 베낀 中 '짝퉁 매장' 등장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