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태풍급 강풍에 제주섬 '휘청'.. 피해도 잇따라
2024-07-02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제주국제공항 / 오늘(2일) 오후
활주로를 향해 내려오던 항공기가 바람에 휘청입니다.

착륙이 여의치 않자 이내 포기하고 다시 날아오릅니다.

또 다른 항공기는 일찌감치 방향을 틀어 활주로를 지나갑니다.


100여 편의 항공기가 결항되거나 지연 운항됐습니다.

이효형 기자
"제주에 강한 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강풍과 급변풍 특보가 내려진 제주공항에선 항공기들도 이착륙에 상당한 애를 먹었습니다"

제주시 일도동 / 오늘(2일) 오후
건물 외벽이 종잇장처럼 뜯겨졌습니다.


외벽 마감재가 강풍을 견디지 못해 떨어져 나간 겁니다.

떨어진 외벽이 주차된 차량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모습도 확인됩니다.

자칫 더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인근 주민
"소방관님들이 차가 다칠 것 같다고 하니까 왔는데, 이런 상태가 돼 있어서.. 차가 지금 망가졌어요. 흠집 나고 막 찌그러지고"

장맛비가 잠시 주춤한 사이, 강한 남풍이 유입되면서 제주 전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28m에 달하는 태풍급 강풍이 하루 종일 몰아치면서 나무가 쓰러지는 등 10건이 넘는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계속된 장마에 지반이 무너져 인부가 매몰되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문화재 표본 조사를 하던 60~70대 2명이 매몰됐다 119에 구조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강풍과 장마 여파로 각종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제주 북부지역 낮 최고기온은 33도를 넘어서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조경수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따뜻한 남풍이 한라산을 넘으면서 기온이 더 올라가고, 햇볕의 영향이 더해지면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0도를 넘는 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3일)까지 강풍과 함께 비도 다시 시작되겠다며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이효형입니다.

(영상취재 오일령)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오일령 (reyong510@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자막뉴스] "이미 포기 상황".. 메밀 수발아 직격탄
  • ㄴ [자막뉴스] '해장국'이 잊지 못할 선물로.. 군 장병을 본 노부부가 한 행동
  • ㄴ [자막뉴스] "50명이 외해로 떠밀려간다" 공포의 역파도 '이안류' 구조 훈련 가보니
  • ㄴ [자막뉴스] "무단횡단에 쓰레기 투기".. 외국인 무질서 행위 단속
  • ㄴ [자막뉴스] 우후죽순 태양광 발전에 폐패널 훌쩍 "다시 자원으로 쓴다"
  • ㄴ [자막뉴스] '리튬 배터리' 전기오토바이 불 타 뼈대만.. 안전 관리 한계
최신 뉴스
  • ∙︎ 박정훈, 송언석 직격 "한지아 징계? 한덕수 옹립 설명이나"
  • ∙︎ 제주 전국체전 대비 소방헬기 추가 투입
  • ∙︎ 제주도, 고수온 대비 양식장 피해 예방 추진
  • ∙︎ "토요일도 빨간날 안 되나요?" 어린이 질문에... 李 대통령 '쇼츠' 답장
  • ∙︎ “한국 선박 터지자 ‘참전 요구’까지… 호르무즈, 사고 직후 외교 압박으로 번졌다”
  • ∙︎ 설마 우리 아이도?... ADHD 환자 4년 새 '3.3배' 급증
  • ∙︎ “담배 한 갑 1만 원, 전자담배 10만 원”…흡연의 ‘입구’를 막는 정책, 시작되나
많이 본 뉴스
  • ∙ 달걀 하루 2개 괜찮을까…달걀, 먹는 기준이 달라졌다
  • ∙ 제주 수학여행 고교생 15명, 단체로 소방서 화장실행.. 무슨 일?
  • ∙ 초등학교 1학년도 내 카드 생긴다…'엄카' 대신 '내 카드'
  • ∙ 만취해 렌터카 몰던 30대, 중앙선 침범 사고 내 7명 중경상
  • ∙ "주유 하다 호스 빠져서" 도두항서 어선 유류 60ℓ 유출
  • ∙ "독도→다케시마'김치→파오차이".. 구글, 번역 오류
  • ∙ 20·30 몰린 제주 카지노.. 매출액 '수직 상승'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