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불시 암행평가까지.. 관광 1번지 제주에 5성급 호텔은 몇 곳?
2024-01-10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111곳 중 5성급 21곳
코로나 여파 중단됐다
지난해부터 다시 진행
현장 평가, 암행평가

관광 1번지 제주에 5성급 호텔은 21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호텔 111곳 중 5성급은 21곳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어 4성급 18곳, 3성급 36곳, 2성급 23곳, 1성급 13곳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호텔업 등급결정 제도는 호텔 시설 이용자의 편의를 돕고 시설 및 서비스의 수준을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1971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2년까지 호텔 등급결정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지난해부터 가족호텔을 등급결정 대상에 포함시켜 등급결정이 재개됐습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대비 2023년 기준 호텔업 등급결정 개소는 73곳에서 111곳으로 32곳 증가했습니다.

현재 등급결정이 진행되고 있는 66곳을 포함하면 추후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등급 결정은 제주도관광협회가 수탁기관으로 지정돼 진행하고 있고, 현장 평가와 불시 암행평가 등이 실시됩니다.

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소형호텔업, 의료관광호텔업, 수상호텔업, 가족호텔업이 등급결정 대상입니다.

변덕승 제주자치도 관광교류국장은 “호텔 등급결정 집중 추진을 통해 호텔 이용자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김정은 北 국무위원장 "전쟁 피할 생각 없어.. 대한민국 족속은 주적"
  • ㄴ 제주 출신 현근택 민주연구원 부원장 '성희롱 발언' 의혹 결국 윤리감찰
  • ㄴ "'이 정도'는 받아야 일하지".. 대졸 취준생의 신입 희망 연봉은?
  • ㄴ 안전 위태.. 제주시 제원아파트-한림여중 '보행자우선도로' 만든다
  • ㄴ 고용률 62.6% '역대 최고' 그늘...청년·제조업은 '내리막'
최신 뉴스
  • ∙︎ 민주, 한동훈 겨냥 "이빨 다 뽑겠다고? 의원에 쓸 말인가"
  • ∙︎ 北, 동해상 탄도미사일 여러 발 발사.. 약 250㎞ 비행
  • ∙︎ 검찰, '김병기 구속영장' 반려에.. 장동혁 "'부실 영장'으로 '사건 암장'"
  • ∙︎ 박원석, '한동훈 십자포화' 민주당에 "가능하지도 않은 일 호도 말라"
  • ∙︎ 한동훈, 여당대표에 '짖는 개' 빗대 "물 용기 없으니 경찰 동원"
  • ∙︎ [제주날씨] 낮 최고 27~28도.. "큰 일교차, 건강관리 유의"
  • ∙︎ 한라산 등반 20대 저체온증 증상.. 헬기 이송
많이 본 뉴스
  • ∙ "아들이 안 돌아와요" 제주 실종신고.. 무사 발견
  • ∙ "택시서 눈 떠보니 갈대밭, 도망쳐 신고".. 제주경찰 "그런 신고 없었다"
  • ∙ 서귀포 배수로서 70대 숨진 채 발견.. "범죄 혐의점 없어"
  • ∙ 제주 도두항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해경 조사 중
  • ∙ 제주올레 나홀로 탐방객 1시간에 한 번씩 '안전 확인 전화'
  • ∙ 명함에 '수중공사업' 버젓이.. 나랏돈 들인 양식장 공사 맡은 무등록 업체들 적발
  • ∙ 전용기 "녹취 검찰이 줬나".. 한동훈 "못 참고 튀어나오는 거 보니 김민석 말 안 먹히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