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급변풍, 강풍특보
전해상에도 풍랑주의보 발효
기상악화로 항공기,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19일) 운항 예정인 항공편은 446편(국내선 397, 국제선 49, 임시증편 등 포함)입니다.
이 중 국내선 출발 15편이 다른 지역 기상악화로 결항됐습니다. 지연 항공편도 14편 발생했습니다. 제주공항에도 초속 6.5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급변풍, 강풍특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제주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제주 앞바다에는 2~3m 높이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 본섬과 마라도, 가파도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해상에도 풍랑주의보 발효
기상악화로 항공기,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19일) 운항 예정인 항공편은 446편(국내선 397, 국제선 49, 임시증편 등 포함)입니다.
이 중 국내선 출발 15편이 다른 지역 기상악화로 결항됐습니다. 지연 항공편도 14편 발생했습니다. 제주공항에도 초속 6.5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급변풍, 강풍특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제주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제주 앞바다에는 2~3m 높이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 본섬과 마라도, 가파도를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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