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정부가 전공의 이탈 병원에 오늘(11일)부터 공중보건의를 배치하기로 한가운데, 제주지역은 투입이 늦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제주 보건당국은 정부에 제주대병원과 제주한라병원에 도내 의과 분야 공중보건의 6명 배치를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회신을 받지 못했습니다.
또 다른 지역에서 제주로 지원 오는 공보의나, 반대로 제주에서 수도권 등으로 파견되는 공보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전공의는 150명으로, 이 가운데 95% 정도가 이탈한 상태입니다.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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