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요망진 라디오
    • 장성규의 라디오를 틀자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이미 오를 대로 올랐는데 또" 금융위기 수준 원달러 환율 1400원 터치.. 고물가 직격탄 압박
2024-04-17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어제 장중 1,400원 넘어서
2022년 11월 후 17개월만
미국 금리 인하 전망 낮고
중동발 전쟁 확전 우려에
고환율 고물가 고유가까지
리터당 휘발유 1800원대도

원·달러 환율이 장중 한때 1,400원 선을 돌파하며 1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1,400원 선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어제(16일)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9원 오른 1,389.9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오전 장중 1,399.7원 선을 넘으며 1,400원 선까지 다가섰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오전 11시 32분쯤 1,400원을 찍었습니다. 환율이 1,400원까지 오른 건 1,413.5원을 기록한 2022년 11월 7일 이후 17개월 만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은 건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2년 미국발 고금리 충격 등 세 차례 밖에 없었던 걸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고환율 고금리 고유가 3고 시대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외환당국은 환율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달러 가격이 비싸져 원화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고환율은 미국의 금리 인하 전망이 어두워 지속될 수 있다는 게 증권시장 전망입니다.

또 중동지역 전쟁 발발로 안전자산인 달러 수요가 급증한 점도 고환율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리터당 1,800원에 달하는 고유가로 부담이 커지면서 정부는 최근 이달 말로 끝날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6월말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 주유소에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700~1,800원에 달해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가 압박도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입 물가는 보통 1~3개월가량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향후 물가 직격탄이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유커’ 몰려, 벌써부터 특급호텔 “들썩”.. 닷새 동안 벌써 ‘만실’?, 도대체 어느 정도길래?
  • ㄴ [자막뉴스] 도심 속 오피스텔 성매매.. 급습하니 온통 붉은빛만
  • ㄴ 세월호 참사 10주기 제주 정치권도 추모 물결
  • ㄴ [영상] 세월호 10주기 "잊지 않을게요"
  • ㄴ '술 취해 구급대원 폭행' 제주 전국 최고 수준
최신 뉴스
  • ∙︎ "이재명 재판받아라" 구호에 북소리까지...신랑 신부가 외친 '윤 어게인 결혼식'
  • ∙︎ "우리 가족이 돼 줄래?"...제주 첫 유기동물 입양축제 '입양오름제'
  • ∙︎ 국내 컨테이너선, 북극항로 첫 왕복 성공...수에즈보다 열흘 빨랐다
  • ∙︎ 신고하고 또 신고해도...스토킹.교제폭력 재신고 78%가 ‘3회 이상'
  • ∙︎ 바다로 세계를 불렀다… 정연욱이 꺼낸 ‘맛있는 부산’, 다음 승부는 골목이다
  • ∙︎ 청와대, 대통령 휴일 일정 '이례적 공개'..."정치공방 활용 유감"
  • ∙︎ 중수청, 수사기록을 손으로 쓴다고?...경찰 전산망 빌려 쓰고 PC도 모자라
많이 본 뉴스
  • ∙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 ∙ 탁구장서 60대 심정지.. 전국체전 선수단이 CPR로 구해
  • ∙ '실종 허위 종결' 제주 부 경장, 파면 의결
  • ∙ "제주바다 해조류 생산량 97% 감소.. 생태계 재편"
  • ∙ 제주서 여학생 추행·납치 시도 60대 징역 5년 선고
  • ∙ 기종 헷갈려 출입문 '덜컥'...제주공항서도 슬라이드 터져, 2년 만에 드러난 전말
  • ∙ “어디서 노무현을”에 “팩트로 얘기하라”… 한동훈·김어준, 결국 붙었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