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서비스
  • 광고/협찬 안내
  • 회원가입
  • 로그인
  • 뉴스
    • 뉴스 기사 보기
    • 뉴스 다시 보기
    • 보도 프로그램
    • 뉴스제보
  • TV
    • 정규프로그램
    • 특집프로그램
    • 종영프로그램
    • 수어프로그램
  • 라디오
    • 장성규 신유정의 라디오를 틀자
    • 양해림의 요망진 라디오
    • 이정민의 All4U
    • 종영프로그램
  • 편성표
  • in제주
    • 60seconds
    • 슬로우TV 제주
  • 시청자센터
    • 시청자 참여
    • 시청자 위원회
    • 시청자 고충처리제도
    • 방송수신안내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JIBS취재윤리강령
  • JIBS투어
뉴스 기사 보기 뉴스 다시 보기 보도 프로그램 뉴스제보
[자막뉴스] 고교생의 이유 없는 흉기 난동.. 20대 여성 참변
2024-09-30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고승한 (q890620@naver.com) 기자

제주시 아라동 / 그제(28일) 밤
늦은 밤, 제주시의 한 정류장에 버스 한 대가 정차합니다.

버스에서 내리는 20대 여성, 그리고 그 뒤를 천천히 따라 내리는 한 남성.

남성은 여성의 뒤를 바짝 따라붙으며 거리를 좁혀갑니다.


잠시 뒤, 남성이 손에 든 흉기를 휘두르자 여성은 그 자리에 쓰러졌고, 남성은 그대로 현장을 떠납니다.

가해자는 10대 고교생 A 군으로, 버스에서 처음 본 20대 여성 B 씨를 상대로 무차별적인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이효형 기자
"피해자를 따라 버스에서 내린 A 군은 100여 미터를 따라간 뒤 이곳에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범행 직후 달아났던 A 군은 다시 버스를 타고 도망치려 했지만 실패했고, 1시간 뒤 근처 학교 주변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지적장애를 가진 A 군은 경찰 조사에서 B 씨와 버스 안에서 말다툼을 했다고 진술했지만, 정작 버스 내 말다툼은 전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B 씨는 단지 A 군 앞자리에 앉아 있었을 뿐, 같은 정류장에서 탄 것도 아니고 내릴 때까지 서로 말을 섞은 적도 없었습니다.

버스업체 관계자
"피해자와 피의자가 같이 있던 시간은 15분쯤 될 거예요. 버스 안에서 서로 대화 나눈 것은 없었습니다. 말다툼은 없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얼굴에 부상을 입은 피해자 B 씨는 응급 수술을 받고 현재 일반 병실에서 회복 중인 상태입니다.

경찰은 A 군에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범행 경위와 흉기 소지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이효형입니다.

(영상취재 고승한)


JIBS 제주방송 이효형 (getstarted@hanmail.net), 고승한 (q890620@naver.com)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목록

  • ㄴ [자막뉴스] 경찰-소방-해경 한자리에 '영웅들의 전쟁'
  • ㄴ [자막뉴스] "양동이로 진화했지만" 침몰...아찔했던 어선 화재
  • ㄴ [자막뉴스] 농민들 맹지로 개척한 제주의 첫 길.. 이름은 '새완이농경로'
  • ㄴ [자막뉴스] "칠순 앞두고 흙더미에".. 유족 눈물 속, 진상 규명 촉구
  • ㄴ [자막뉴스] 소화전 옆 줄줄이 주차...'불법입니다'
  • ㄴ [자막뉴스] 농가 일손 부족 '버팀목'.. "나는 베트남 MZ"
최신 뉴스
  • ∙︎ '곰팡이' 코로나19 백신 논란에 정은경 "책임 무겁게 인식.. 국민께 송구"
  • ∙︎ 김어준발 폭탄에.. 친명계 "음모론"·국힘 "특검 가자"·폭로 기자 "팩트 맞다"
  • ∙︎ 김어준 방송 李 공소취소 의혹에 친명계 "어이 없는 음모론".. 한동훈 "민주당 상왕에 들켰냐"
  • ∙︎ "15분 도시가 150분 도시됐다"...제주지사 후보들, '서광로 BRT' 공방전
  • ∙︎ 벚꽃 라운드 예약 늘었는데… 골퍼들은 제주 대신 일본으로
  • ∙︎ '제주 자체 생산' 딸기 우량묘 첫 공급
  • ∙︎ 제주 농민단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사퇴" 촉구
많이 본 뉴스
  • ∙ “김밥 4천 원·순대 2만 5천 원”… 결국 잘렸다
  • ∙ "제주 간 75세 母 연락두절" 사진 한 장 보고 찾아낸 경찰관 눈썰미
  • ∙ "이 편의점 초코과자 먹지 마세요"...화이트데이 앞둬 '발칵'
  • ∙ “기름값 오르면 주유소부터 욕 먹어야?”…정유사 공급가까지 번진 논쟁
  • ∙ 이세돌, '알파고 성지'에서 10년 만에 다시 AI와 맞붙는다
  • ∙ “유가족 한 건에 70만 원”… 장례식장 ‘콜비’ 관행 첫 적발
  • ∙ '100만 달성' 김선태, 채널 급성장에 공무원 일부서 "팀 버리고 혼자 쏙.. 정 없네"
  • 회사 소개
  • JIBS방송편성규약
  • JIBS취재윤리강령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청자고충처리
  • 시청자위원회
  • 방송수신안내
  • 오시는길
  • 사이트맵
  • 우)6314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95 (오라삼동)
  • 대표전화 : 064)740-7800 팩스 : 064)740-7859 문의 : webmaster@jibs.co.kr
  • CopyRight.2002 JIBS. ALL RIGHTS RESERVED